Sunday, January 31, 2010

2010.01.31

everybody is just toooooooo nice.

너무 고마워요,
모든 것.

보이지 않아도...
공기는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.
바람도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.
하지만 눈으로 보 수 없어도 공기와 바람은 있습니다.

하루살이는 내일을 모릅니다.
매미는 겨울을 모릅니다.
하지만 하루살아가 몰라도 내일은 있습니다.
매미가 몰라도 겨울은 있습니다.

눈으로 볼 수 없는 것도,
내가 모르는 내일도
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민는 순간
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민게 될 것입니다.

Song of the day: 김태우-꿈을 꾼다

1 comment:

  1. 널 사랑했는데...
    널 사랑하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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